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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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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습니다.

 

저는 마음속에서 항상 궁금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죽음 후에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우연히 어느 분을 통해서 참수행을 알게 되었는데..  사후세계가 정말로 있다면 저도 책을 사서 수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참수행에서 사후세계가 있다고 확신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사후세계는 어디에 있으며, 우주가 소멸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사람만 영혼이 있고 동물과 나무나 식물들, 수많은 곤충들은 영혼이 없는지요? 제가 사후세계를 체험해 볼 수는 없습니까?

 

귀신이 죽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사후세계에서 가족이나 어머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까?

내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이 모든 것이 매우 궁금합니다. 저의 궁금증의 이 모두를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 (답변)

 

문의하신 내용의 답변입니다.

 

사후세계와 우주와의 관계

영의 세계(사후세계)와 우주(宇宙)와의 차이점

 

영원하고 영구하며 영구히 멸()하지 않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사후세계)가 있음으로 부산물로 작고적은 물질계인 우주(宇宙)

생긴 것을 이미 설명 드린바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바다(영의세계)가 있음으로 부산물로 강(:우주)이 생긴 것으로 비유한 바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설상 큰 강()인 우주(宇宙)가 소멸하더라도 영구히 멸()하지 않는 바다(하늘 : 영의세계)는 소멸되지 않음으로

부산물로 다시 우주(큰강)가 자연스레 생성(生成)되게 됩니다.

 

정도(正道)인 참수행에서도 원래몸(실제몸)의 심안(心眼)이 고도(高度)로 크게 향상된 위치가 되어야만 영의 세계(사후세계)

볼 수 있고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宇宙)가 사람의 육안(肉眼)에서 볼 때, 또는 상상(想像)을 할 때, 엄청나게 크고 웅장하게 보여

지는 것은 육체에 들어 있는 두뇌 속의 생각이나 관념(觀念)으로 보기 때문이며, 이것은 소모되는 물질계인 육체가 너무나 작고

적으며 보잘것없고 초라하기 때문에 크게 보여 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체에서의 소멸되는 아주 작고적은 두뇌 속에 투시(透視)나 생각, 과학이나 무의식, 잠재의식으로는

영의 세계(사후세계)를 영구히 알 수도 없고 풀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마치 우물 속에서 넓고 넓은 바깥세상을 찾는 것에 비유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부모, 형제, 자매, 그리고 내가 지금 현세에서 좋아했던 모든 분들은 사후세계(영의세계)에서는 볼 수도

     알 수도 없으며, 이곳 물질계인 현세에서만 내세(來世)에 육신(육체)의 연()으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가 사랑했던 사람일지라도 참수행이 높아지기 전에는 내세에서 전생에서 좋아했던 사람인지, 또는 싫어했던

     사람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신은 생을 다하면 영의 세계로 흘러들어 가고 죄()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

원래몸이 있는 사람과 동물들은 물질계인 이곳에서 죽음을 다하면 의복과 같은 육신(肉身)은 이곳(물질계)에 버리고 비물질계인

원래몸(실제몸)은 자연스레 영의 세계(사후세계)로 흘러 들어갑니다.

 

개나 고양이, , 토끼, 오소리와 너구리, 여우와 고슴도치, 등등 의 크기에서부터 그이상의 동물들, 조류(鳥類)로는 꿩이나 오리,

학이나 두루미, 황새나 공작새, 그리고 맹조(猛鳥)류인 솔개(각종매) 에서부터 원래몸(본체)이 있습니다.

물가나 바다에서 살아가는 동물로는 수달이나 펭귄, 가오리, 문어, 참치, 거북이, 물개, 상어 등등의 무수한 바다 동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바다에는 원래몸이 있는 동물들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이상 원래몸이 있는 동물들을 요약하여 설명 하였습니다.

 

이외에 작은 소()동물들이나 곤충들, 나무, , 식물들은 원래몸이 없으며 이곳 물질계(현계)에서 생성(生成)되었다가

()하고 다시 새로운 것들이 생성됩니다.

이러한 것은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의 초자연적인 후광(後光)과 영력(靈力)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도 원래몸(본체)이 있는 동물들과 사람들을 영의 세계에서 우선 배려한 것임을 사람들은 깊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참수행이 향상되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고도(高度)로 향상된 수준(水準)이 되면 위()와 같은 수수께끼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깨우치게 되며 자연히 알게 됩니다.

이외에 지면상으로는 설명에 한계가 있음을 양해하기 바랍니다.

 

고도의 참수행인에게 배움으로써 참길을 찾고 인위적인 노력과 병행하여 열심히 수행을 하게 된다면 참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모든 초기 수행인들은 깊이 인식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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