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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행 수행자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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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하나가 바다에서 벗어나는 그 날을 꿈꾸며...

 

우연치 않은 기회에 참수행을 만나 정진하게 된 지 벌써 수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제 삶은 참수행의 올바른 가르침 덕으로 180도 바뀌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불평, 불만을 하다가도

 스님께서 많이 알려주시고, 수행도 하고 나름대로 참수행의 기준대로 인위적인 노력도 해서 이 정도가 아닐까?

참수행을 만나기 전이었다면 이런 문제에 휩쓸려서 고통을 느꼈을 텐데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아 삶을 편안한 방향으로 끌어갈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의 힘이 향상되었습니다.

 

삶의 가장 기본적인 대인관계, 가족관계, 사회생활, 어떻게 하면 금전을 많이 벌 수 있는지 등을

참수행의 기준으로 배워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일상생활의 근심, 걱정이 대부분 쉽게 해소가 되었습니다.

한 치의 오차가 없는 정도의 가르침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궁금했던 나는 누구이고, 죽음 후에는 어떻게 되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인연 등에 관한 의구심도 참수행을 통해 하나하나 풀어가는 마음의 여유도 생겼습니다.

삶이 힘들었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가끔 참수행은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너무 사치스러운 공부가 아닌가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저의 못된 성격과 성질머리를 처음에는 인지도 못 했고,

전래적으로 내려온 전통과 관습, 나의 생각, 관념에서 벗어나 참수행의 가르침대로 나를 변화시키려고 할 때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이 들고 인내심도 많이 필요했습니다.

 

앞으로 인격완성, 아라한, 실제사람, 신선, 대자유인의 순서대로 정진하여 나가는 매 순간, 수 억겁 만년 동안

마음을 다스려 나갈 정도의 강인한 목표의식과 의지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공부이기 때문에 엄두가 나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참수행 공부는 금전이 많다고 정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여유가 없다고 해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본인의 수행에 관한 열정과 순수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종교처럼 맹신하는 공부도 아니고 본인의 노력 여부에 따라 내세에 이어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시니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어려운데 사람으로 태어나서 참수행을 만나 이 짧은 찰나의 한 생에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를 벗어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앞으로 영원히 없다고 하신 스님의 말씀에

찰나의 한 생에서나마 최선을 다해서 참수행의 내용을 본마음속 깊이 심어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수행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애를 쓰시고,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스님을

현세에는 얼마나 뵙고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을지내세에도 지도를 받을 수 있을지

저뿐 아니라 수년간 공부를 하신 분들 모두 이런 절박한 심정과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인격완성을 위해 부단히 행동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 소중한 시간에 많은 분들이 참수행을 배워서 현세와 내세를 넘어

영원하고 영구하게 참행복을 누리고 주변 인연들에게도 큰 복을 베풀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의 참수행인에게 배움으로써 참길을 찾고 인위적인 노력과 병행하여 열심히 수행을 하게 된다면

참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모든 초기 수행인들은 깊이 인식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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