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고도의 참수행 도서

  • 참수행 1부
  • 참수행 2부
  • 참수행 3부
  • 서평 자료
  • 도서 구입
참수행 서평자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본 서평자료는 10분의 CEO, 전문직, 교수분들이 고도의 참수행 도서를 보고 작성한 서평자료입니다.

 

작성자의 생각(관념), 또는 성향에 따라서 참수행을 해석하는 방향이 다른 것으로 참고하여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실명은 기재하지 않으며 가명을 사용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내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의구심을 갖고 살아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의구심을 해소하고자 하나,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알려고 하면 할수록 삶의 불행과 고통, 온갖 질병과 번뇌, 망상만 점차 더 커지는 것 같다. 그러던 중 고도의 참수행책을 보면서 세상사 모든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하고, 어려운 수수께끼처럼 복잡하기만 한 나의 모습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다 풀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냥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니었다. 처음엔 단순히 종교 서적으로 생각했으나, 실제 수행 전문서적이었으며, 평소 수행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였다.

 

처음 너무나 어렵게만 여겨졌던 이 책과 씨름을 한 지 10여 일이 지나자 한 고도의 참수행인이 실제 체험한 내용을 보면서 차차 이해가 가는 대목이 많아졌다.

 

무엇보다 고도의 참수행’ 2부와 3부를 애독하고 참수행을 정진해온 수많은 독자들의 차원 높은 질문들에 대한 답변 내용을 보면서 나의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다. 작가의 상세하고 명쾌한 답변은, 참삶의 이치와 진리를 알고자 하는 많은 사람에게 진정한 수행법이 무엇인지 깨우치도록 각별한 안내를 하고 있다.

 

누구나 짧은 인생을 보내면서 조그마한 불행이라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참수행에서는 행복과 불행(고통)은 자신의 본마음의 심어진 선악에 의한 것으로 본다. 참수행을 올바르게 정진한다면 인생이라는 줄기에서 제대로 짚어야 할 맥()을 찾아내 어리석거나 불행에 이르는 비참한 삶은 살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거듭 반복해 읽어야 할 책이며, 참길을 찾고자 하는 많은 수행자의 지침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 제작물의 저작권은 참수행 전문도량 정각사에 있으며 무단으로 복제할 수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본 제작물의 저작권은 참수행 전문도량 정각사에 있으며 무단으로 복제할 수 없습니다. 정각사 2014.02.01 1604
10 [서 평] 10. ‘고도의 참수행’(정◯◯(이공학 석사) 전직 대기업 임원 / 현 SNS교육가 ) 정각사 2013.08.16 1995
9 [서 평] 9. ‘고도의 참수행’(조◯◯(예술학 석사) 화가) 정각사 2013.08.16 1966
8 [서 평] 8. ‘고도의 참수행’(이◯◯(경제학 석사) 전직 은행지점장 / 기업인) 정각사 2013.08.16 2045
7 [서 평] 7. ‘고도의 참수행’(정◯◯(영문학사) 현 독서운동가) 정각사 2013.08.16 1923
6 [서 평] 6. ‘고도의 참수행’(박◯◯(경영학 석사) 전직 공공기관 이사장 / 현 산업체 강사) 정각사 2013.08.16 1747
5 [서 평] 5. ‘고도의 참수행’(이◯◯(미디어학 석사) 방송인, 현 대학교수 ) 정각사 2013.08.16 1880
4 [서 평] 4. ‘고도의 참수행’(김◯◯(문학사)) 정각사 2013.08.16 1803
3 [서 평] 3. ‘고도의 참수행’(김◯◯(예술경영학 박사)작가, 대학강사) 정각사 2013.08.16 1898
» [서 평] 2. ‘고도의 참수행’ (정◯◯(문학석사/방송인)) 정각사 2013.08.16 2158
1 [서 평] 1. ‘고도의 참수행’(김◯◯(언론학박사, ◯◯대표)) 정각사 2013.08.16 1990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